조선업 불경기 여파로 동구지역의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이 몰린
지난달, 현대백화점 동구점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12%가 감소했으며, 대형마트도
5% 가량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통업계는 오는 7월부터 현대중공업 근로자의 근무시간이 1시간 줄어들고 고정 연장 수당도 없어져 소비가 더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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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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