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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윤곽 드러난 전시컨벤션

입력 2016-06-04 20:20:00 조회수 56

◀ANC▶
KTX 역세권에 추진중인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공모가 최근 마감된 가운데
울산시는 오는 10일 당선작을 선정한 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건축물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에 세워질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예술성과 경제성을 갖춘
설계작 공모를 통해 최근 2개 업체의 작품을
접수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쯤 당선작을 선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곧바로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INT▶김미경 \/울산시 통상교류과장
\"6월 10일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당선작이
결정되면 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실시설계 기간은 1년 정도 걸리고요\"

내년 7월 착공되는 전시컨벤션센터는
4만3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만4천 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020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국비 280억 원을 포함해
모두 천 375억 원이 투입될 이 사업은
울산시의 올해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입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국내 20번째로
울산시는 개관기념으로 엑스포급의
국제산업박람회 개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김기현 시장은 스페인 제1의
전시컨벤션센터인 마드리드 '이페마(IFEMA)'를
벤치마킹한 뒤 비즈니스 중심의 랜드마크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


전시컨벤션센터가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내실있는 컨텐츠 확보에 주력해야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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