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율 모두
5년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은 9.7%로 5년 전 11.8%
보다 2.1% 감소했고, 지난해 음주율도 18.3%로 이 역시 5년전 20.3% 보다 2% 포인트
줄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청소년 10명 중 4명은
학업성적, 23%는 직업, 18%는 외모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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