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기 동물 발생 건수의 73%를 개가
차지하고 있지만 유독 울산은 고양이가 개 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
울산에서 발생한 유기 동물은
모두 3천 640마리 였으며, 이 가운데 고양이가
1천873마리로 51.5%를 차지했고,
개는 1천721마리로 47.3% 였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기 고양이 발생이
더 많은 곳은 울산이 유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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