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앞바다 고래 관광 확률이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4월부터 42차례 출항해
7번 돌고래를 발견함으로써
16.7%의 발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3년 고래발견율 14.3%,
2014년 13.8%, 2015년 12%와 비교해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