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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6-03 20:20:00 조회수 164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국가대표 경기로 K리그가 한 주간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초반 부진을 털고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는
울산현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VCR▶
모두 원정으로 치러진 지난 2경기에서 연승을
달린 울산은 어느새 순위를 4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특히 두 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구성한 공격진이 이제야 손발이
맞아가고 있습니다.

팀의 부진 속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한 명도 없어, 이번 휴식기가 전력누수 없이
조직력을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오는 11일 상주상무와 맞붙는 홈경기에서
3연승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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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치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던 울산모비스가
서서히 새로운 시즌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VCR▶
이지원과 이대성이 곧 제대해 가드진에 여유가
생긴 모비스는 가드 김종근을 안양KGC에 내주고
신장 2m의 센터 유성호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부산KT로부터 192cm의 포워드 최지훈도 영입해
약점인 높이를 보강하며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다음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다시 한 번 챔피언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VCR▶
초등학교, 중학교 운동선수들의 축제인
전국 소년 체육대회가 지난 화요일 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울산은 금메달 9개, 전체 메달 45개로
지난해보다 조금 떨어지는 다소 아쉬운
성적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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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생 체육은 참가와 열전에 의의가
있는만큼 순위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울산의 학생 체육 발전과 지원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스포츠 울산입니다.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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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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