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희망퇴직자가 1천2백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생산직 151명,
사무직 과장급 이상 1천여 명이 최근
희망퇴직을 신청했으며, 이들은 최대 40개월의
기본급과 자녀학자금 등을 회사로부터 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가 3천명을 구조조정한다고
밝힌 바 있어 추가 인력감축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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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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