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3월 사내하도급
특별협의 타결 이후 처음 채용한 기술직
신입사원들이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신입사원 150명은 오늘 울산 사회복지시설
4곳에서 시설 환경 정화 등 봉사에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6일부터 6주 과정의
입문교육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현대차 신입사원 필수 코스인 봉사활동
과정을 소화했습니다.\/\/
사진 확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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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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