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최저가 입찰'에 대한 감사를 벌여 모두
5건을 적발했습니다.
교육청은 업무소홀이 의심되는 27개 학교를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해 1개 학교에 기관 경고,
2개 학교는 행정처분을 했으며, 부당행위 의심
업체 2곳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방과후 학교 최저가
입찰은 일부 위탁업체의 낙찰가율이 99%가
넘어 유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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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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