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와 폭약 등을 사용하는 공공과 민간
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까지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도로개설 공사장 등 77군데를
대상으로 위험물 취급 상황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발생한 경기도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붕괴사고이후
실시되는 것으로, 가스나 폭약 등
위험물질 안전 전반에 대해 집중검검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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