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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국산 무기와
방위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산부품 장비대전이 인근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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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탐색기를 탑재한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입니다.
무기의 눈과 머리 역할을 하는 탐색기의
국산 개발 성공으로
22억 달러의 세계시장을 넘보게 됐습니다.
K-9 자주포 등을 청소하는 '자동청소기'입니다.
병사들이 일일이 손으로 청소하던 번거러움을
버튼 하나로 해결하게 됐습니다.
◀INT▶장명진 \/ 방위사업청장
\"방산수출 활로 모색 그리고 방산분야에 진입하고자 하는 중소 기업의 기술과 장비에 대한 홍보와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항공기 독자 개발능력 확보와
국내 항공산업 육성이란 성과도 선보였습니다.
◀INT▶이동신 \/ 한국항공우주산업 본부장
\"국산 부품 개발이 밑바탕이 되어서 이제는 (비행)훈련을 순수 국산제품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선 처음으로 열려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창원은 전국 95곳의 방위사업체 가운데
22곳의 업체가 집중돼 있습니다.
때문에 방위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창원시의 강한 의지를
엿 볼 수 있습니다.
◀INT▶안상수 \/ 창원시장
\"방위산업도 IT 플러스 방위산업으로 해서 첨단산업으로 가는 선도적 역할을 우리 창원에서 할 것이다.\"
(S\/U)지역에서 처음으로 방위산업 메카인 창원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137개 업체들이 참가해
나흘 동안 펼쳐집니다.
MBC NEWS 김민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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