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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전기차 프로젝트'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02 20:20:00 조회수 139

◀ANC▶
울산과학기술원이 국내 전기차 제조기업과
손 잡고 '스마트 도시형 자동차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선 보인 기존 전기차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전기차를 개발한다는
전략인데, 시장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한 전기차 업체가 만든
전기 스포츠카입니다.

사이드 미러가 없지만
차량 측면과 뒷면을 볼 수 있도록
내부에 4개의 스크린이 장착됐습니다.

제로백은 불과 4.6초.

세계 유명 모터쇼에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YN▶ 자동차 전문방송 진행자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컨셉트카인 예쁘자나
R2는 1번 충전에 주행거리 765km로
세계 최고 중 하나입니다.

전기차 제조 전문 중소기업인 이 업체는
유니스트와 손 잡고
새로운 형태의 전기차 개발에 나섰습니다.

◀INT▶ 김성호 대표이사 \/ 파워프라자
기존에 차와는 완전히 다른 구조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도시 시스템도 그렇게 바뀔 수 밖에 없구요. 그런 것을 담아내는

유니스트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과
차량 경량화 신소재, 배터리와 충전기술 등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NT▶ 정연우 \/ 유니스트 교수
그냥 학교에서 제시하는 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전기차를 만드는 기업과
협업해서 결과물을 제시하고

이번 프로젝트 1호는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서서 운전하거나
누워서 운전할 수 있는 형태로,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입니다.

◀S\/U▶ 자동차 회사는 자체 개발한
전기 스쿠터를 기증했습니다.
대학은 2바퀴 또는 3바퀴의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이 스쿠터를 연구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구글과 애플 등 IT 기업까지 뛰어든
전기차 시장의 틈새를 뚫고
이들과 어깨를 견줄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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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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