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6\/3) 오전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와
국내 안료사업 전담법인 신설과
전략적 투자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내일(6\/3) 업무협약에는 김기현 시장과
알렉산더 하운실드 안료사업부 사장,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바스프의 울산 신규법인 신설로
5천만 달러의 외자 유치와
고도기술 이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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