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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수출이
수급 여건 개선 덕분에 19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차가 지난달 10%가 넘는 판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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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의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입 품목 가운데 석유화학이
지난 2천14년 10월 이후 19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일본업체의 가동 중단 등에 따른 수급
여건 개선으로 합성수지 중심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우리나라 수출과 수입은 지난달에도
모두 감소한 가운데 무역수지가 71억 달러
흑자를 내며 52개월 연속 불황형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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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전세계 시장에서
승용과 RV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로
지난해 보다 10.4% 증가한 42만9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국내시장에서는 쏘나타가 8천500여 대가
팔리며 내수 시장을 이끌었고,
제네시스 브랜드 최고 모델인 EQ900도
2천890여 대가 팔렸습니다.
또 해외에서장에도 아반떼와 투싼 등
신차 판매가 10% 이상 늘며 36만8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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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오는 8월 말까지 최대 70%까지 환율을 우대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은행측은 개인고객이 미국 달러화나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주요 통화를 환전 또는 해외 송금하면 최대 60%까지 환율을 우대하고
중국 위안화 등 기타 통화에 대한 환전과
송금은 최대 30% 우대 환율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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