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6\/2)
교육청에 대한 지난해 결산 심의에서
학교시설단의 예산 집행 잔액비율이 10%가 넘는
237억원에 달한다며, 예산편성 때부터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끝난 언양초등학교 이전의
경우 총예산이 95억8천만 원이었지만
공사가 끝난 뒤에도 잔액이 전체예산의 74%인
70억 원에 달했다며, 치밀한 예산편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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