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국도31호선 해안경관 사업 타당성 조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6-02 20:20:00 조회수 121

대체국도가 신설되는 국도31호선
서생면 구간의 교통수요 감소와 상권 위축에
대비하기 위한 해안경관 개선 사업 타당성
조사가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이 있는
관광단지와의 연계 방안과 바다 조망 활용
방안 등을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내년 1월까지
타당성 조사와 함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