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7살 정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25살 박모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21%로
훈방 수치가 나왔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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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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