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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ICT 융합 공동연구 본격화

입력 2016-06-01 20:20:00 조회수 27

◀ANC▶
ICT 분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에트리(ETRI) 울산분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울산시와 공동
과제를 도출해냈습니다.

주력산업에 ICT를 접목시키는 고도화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침체된 울산 주력산업에 날개를 날아줄
정보통신기술 ICT 융복합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과제
수행에 합의했기 때문입니다.

에트리는 정보, 통신, 전자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혁신도시에
울산분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입니다.

--------------CG시작----------------------
공동연구과제는 자율주행 스마트카를 위한
디지털 조종석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작업장 안전과 능률향상을 위한 조선해양
스마트 안전환경 시스템 구축, 투명전자소재와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등입니다.
---------------CG끝------------------------

◀INT▶손주찬 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전통적인 산업에서 ICT 융합산업으로 발전시켜
산업적인 부가가치를 높인다든지 고도화한다는 측면에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과제는 울산지역 주력산업에 ICT
산업을 접목시키는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사업비는 총 395억 원, 울산시와 에트리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INT▶장수래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장
\"ICT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전될 핵심기술들은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강소기업 육성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전자통신연구원의 공조체제는
주력산업 재도약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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