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시민연대 등 40여 단체는 오늘(6\/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선산업 대량해고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위원회는 조선 산업의 위기를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대량해고를 반대한다며
경영진이 모든 책임을 지고 고용 안정을 위한
사내 유보금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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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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