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이 오늘(6\/1)
울산시청 2개 부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시 도시개발과와 종합건설본부를
각각 압수수색해 2012년 북구 신명천
교량 공사와 관련된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교량 공사는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도
울산시가 특정 설계업체의 공법이 우수하다는
용역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한 뒤
이 업체의 공법을 채택해
14억 2천만 원의 특혜를 줬다가
적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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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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