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암각화 박물관이 오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르투갈 코아 국립박물관에서 교류전을 개최합니다.
2010년 개관한 코아 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각화박물관으로
1994년 코아계곡 암각화 발견과
박물관 개관이후 해외 암각화 교류전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울산 암각화 박물관은 대곡천 암각화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해왔습니다.\/\/\/
(관련 사진 울산뉴스 회사메일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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