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9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스마트폰 채팅앱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성매수남들을 끌어들인 뒤
임대한 원룸에서 태국인 여성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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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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