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에트리 울산 분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공동연구를 위한
과제발굴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에트리와 50대 50 매칭방식으로
총사업비 395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자동차와 조선해양분야 스마트
시스템, 화학 신소재분야의 신축적 투명
전자소재와 디스플레이 기술과제 등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트리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ICT융합기술을
주력산업에 접목시켜 산업기반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예정, 오후 2시 착수보고회 울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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