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물동량이 감소하자 울산항 하역사들의
출혈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항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지난 4월 이례적으로
조선*해양 관련 구조물에 대한
하역 업무 공개 입찰을 실시한 결과,
기존 가격보다 20% 적은 하역료를 제시한
인천의 한 해운사가 결정됐습니다.
또, 울산항 컨테이너 TEU 당 표준 하역요율이
7만1천원이지만 실제 계약금은
TEU 당 5만원 선으로 떨어지는 등
지역 부두운영사들의 출혈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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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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