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안가에 들어선 해양레저시설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12억3천만원을 들여
북구 강동동 제전항과 우가항에 들어선
해양레저 체험마을은
현재까지 인건비 2천여만원보다 적은
13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
요트계류장 홍보관의 경우 방파제 위에
불법으로 지어져 위험성을 안고 있는데다
사업자가 운영을 포기하면서 수개월 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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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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