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우 한 마리 값이 이미 지난해부터 1천만 원대를 넘어선데 이어 송아지 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울산축협가축시장에 따르면 지난 27일
수송아지 경매가격은 평균 440만 원을 기록해
일주일 새 10%나 오르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축협 관계자는 송아지 물량이 적어
일시적으로 값이 크게 올랐지만, 오름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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