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31) 11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 주택가 공터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63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김씨는 인근에 집이 있지만 폐지를 주우며
주로 이 컨테이너에서 혼자 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김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방서 사진+스마트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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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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