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오후 5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처용고가 부근 도로에서 44살 서모씨가
지게차에 깔려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엔진오일 교체작업을 하다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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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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