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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6\/1)부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ATM기가
통합 운영됩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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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가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지목되며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4월까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친환경차 판매량은
모두 1만4천50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올들어 기아차 니로와 현대차 아이오닉
등 하이브리드 신차가 잇따라 출시되며
친환경 차량 판매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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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은행 간 교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6월1일부터 자동화 기기 업무도 공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예금 통장만으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2천300여 대의 자동화 기기
어디에서나 별도의 수수료 없이 입금과 지급,
송금 업무가 가능해져 고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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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감소에 따라 쌀 판매량이 계속
줄어들자 농협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쌀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4월말까지 울산지역
쌀 판매량이 전년대비 3.6% 감소했다며,
각종 축제에 판매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판촉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경기가 있는 날
관람객 경품으로 쌀을 후원하고, 득점에 따라
쌀을 적립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스포츠 마케팅도 펴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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