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자매회사인 중국 장춘광파전시대와
TV방송 분야와 관련사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울산mbc 윤길용 사장은
오늘(5\/41) 오전 중국 장춘시 광파전시대를
방문해 취재와 프로그램 제작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사는 상호 수익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과 함께 '부산에서 장춘까지
2천 500킬로미터'를 주 내용으로 한
다큐멘터리를 내년 8월말까지 5억원을 들여
공동 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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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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