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1년인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상
방침이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민자시행사인 하버브릿지는 새 요금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던 계획을
잠정 보류하고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통행료는 소형차 기준으로
염포산 터널은 500원·울산대교는 천원·
터널포함 대교 전구간은 천500원이며
시행사는 300원 이상 인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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