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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공시지가 상승률..전국 3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30 20:20:00 조회수 80

◀ANC▶
울산의 공기지가 상승률이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조선업 부채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올해 1월1일 기준 울산지역 공시지가 상승률은
11.07%로,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울산은 울산대교 개통과
중산 2차 산업단지 조성, 우정혁신도시 성숙
등이 지가에 반영되며 전국 3위의 상승률을
보였고, 특히 동구는 울산대교 개통의 영향으로
공시지가가 17.04%나 올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의
공시지가가 제곱미터 당 1천12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야산은
제곱미터 당 298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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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9대 조선사들의 연결기준 부채
총액이 역대 최대치인 102조를 넘긴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부채비율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부채비율은 4천2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현대미포조선 425%,
삼성중공업 305% 순을 보였으며, 현대중공업은
220%로 조선사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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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5천100여 명이며, 이 가운데 스리랑카인이
842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스리랑카인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이들 외국인 근로자들은 대부분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울주군이 2천800여 명으로 가장
많고, 동구 천 명, 북구 860여 명,
남구 350여 명으로 뒤를 이었고,
중구는 7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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