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울산시의
'시민건축대학'이 다음달 21일 개강합니다.
풍수지리와 집짓기, 한옥의 재발견 등을
주제로 한 시민건축대학은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교육은 다음달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인근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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