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북 경주, 포항 등 동해남부권
3개 도시 연합체인 가칭 '해오름 연합'이
다음달 말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인근 경주와 포항 등 3개 시와
가칭 '해오름 연합'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그 시기는 다음달 30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 개통식 때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오름 연합은 3개 시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을 위한 것으로
공동 비전 설정과 연구용역, 회의 정례화 등
구체적인 협력사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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