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친환경 급식 지원금이 학교별로
최대 5배까지 차이가 나는 등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울산시교육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친환경 식품비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91%, 중학교 84%인 반면 고등학교는
37.5%에 불과했으며, 지원금도 한 끼에 최소
88원에서 최대 410원까지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학교별 학생 수와
지자체의 급식 정책 방향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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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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