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30) 음식점과
주차장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낮 12시쯤 남구 무거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지갑을 빼가는 등
2차례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직업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던 이씨가
훔친 금품으로 생활을 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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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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