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KAIST, 서울대 등 국내 8개 대학과
함께 국방부가 추진 중인 전문연구요원 폐지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이공계
인재들의 연구경력단절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는 유인책이라며, 제도 폐지는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가기술력이 곧 국력인 시대에
국가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폐지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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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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