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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육아지원센터가 동구 전하동에서
신축 기공식을 갖습니다.
14년을 끌어온 울주군 망양~덕신간 도로가
6월 2일 개통됩니다.
한 주간 소식을 미리 보는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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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지원과 영유아 보육서비스를 위한
울산시 육아지원센터 신축 기공식이
6월 2일 열립니다.
82억 원을 들여 동구 전하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도서열람실와 장난감대여실 등을 갖추고
내년 초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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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망양에서 덕신을 잇는 길이 2.2km
도로가 6월 2일 개설 준공식을 갖고
개통됩니다.
시비 230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왕복 4차선으로 산업물류와 교통흐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망양~덕신간 도로는 지난 2천2년 착공했지만
사업기간이 배로 늘어나며 도로 건설에 14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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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학업체 바스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력 강화를 위해 6월 3일 울산시와
울산안료공장 법인신설협약을 맺습니다.
울산에서 3개 공장을 가동하는 바스프는
이번 협약으로 5백억 원을 투입해 안료공장을 단독법인화하며, 생산품의 92%를 수출할
계획입니다.
안료는 물에 녹지 않는 착색제 분말로,
울산시는 바스프의 화학부문 연계투자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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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생물 다양성 탐사 행사가
6월 4일과 5일 태화강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생물 전문가와 일반인들이 모여
태화강 주변 생물들을 기록하는 과학활동으로 생태 환경 부스 25개도 마련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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