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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6-05-29 20:20:00 조회수 53

제10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내년은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축제 규모가 더욱 커질 전마입니다.

검찰이 혁신도시 아파트 불법 전매 수사에
나선 가운데 울산에서도 조만간 관련 공공기관
직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울산에 비즈니스 호텔 건립 경쟁이 불면서
기존 여관을 호텔로 바꾸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임시 물막이 실험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정치권 차원의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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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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