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경기가 장기 불황에 빠진 가운데
동구가 조선업 실직자를 우선 채용하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다음달 1일부터 채용하는
청장년 일자리 사업에 2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최근 2년 이내 조선업체에 근무하다 실직한
근로자를 1순위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동구 관계자는 성과에 따라 관련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2차 일자리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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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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