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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호텔 경쟁 본격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29 20:20:00 조회수 93

◀ANC▶
지난해 롯데와 신라 비즈니스 호텔이
들어서며 삼산동 호텔 경쟁이 시작됐는데,
앞으로 호텔 6개가 더 건립됩니다.

기존 여관을 호텔로 바꾸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남구 삼산동 한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태화강역 앞 모텔촌에 들어섰는데,
모텔 수준의 가격대로 출장온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인근 대로변에는 모두투어가 짓는 340여 객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도 내후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일본의 호텔체인 토요토인도 2천18년
개장을 목표로 20층, 283개 객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이처럼 비즈니스 호텔들이 몰려들자
기존 모텔을 관광 호텔로 개조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보다 쾌적한 휴식을 원하는 투숙객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박정이 대표\/ 쉐르 관광호텔
\"우선 들어가면 깨끗한 것을 원하기 때문에, 또 조식 제공 등 식사 편의시설을 갖춘 중저가의 숙박시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들 호텔이 문을 열면 남구에는 호텔급
숙박시설 12개, 2천여 객실 규모의 호텔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기업을 찾는 교육·출장 수요를 체류형 관광 수요로 흡수하기 위한
움직임도 있습니다.

◀INT▶박성민 중구청장
\"먹거리,잘거리,볼거리,즐길거리 이게 되면 이전 공공기관과 전부 MOU를 해야죠. 그렇게해서 가족들도 놀러오게 하고 주변의 친지들도 울산을 찾게하고..\"

울산시는 비즈니스 호텔간의 경쟁이 숙박료
거품도 없애고 관광객 유치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남구 삼산동 지역에 비즈니스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며 고객 유치를 위한 숙박시설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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