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와 울산MBC 경영자문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다문화가요제,
제2회 레인보우 가요제가
오늘(5\/29)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예심을 거쳐 결선에 출전한
필리핀과 베트남, 중국, 일본 등의
외국인 출전자 11명명은
평소 감춰 두었던 끼와 노래 실력을
관중들 앞에서 마음껏 뽐냈습니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부른
필리핀 국적의 샤메인 마리 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
* 오후 2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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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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