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이 울산대교에서 20대 남성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이틀째(사흘째) 수색에 나섰지만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5\/28) 오전 5시쯤
울산대교 남구 방향 차도에 운전자 없이
주차된 27살 신 모씨 소유의 승용차를 발견해
신씨가 바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경비정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동부경찰서는 신 씨가 걸어서
현장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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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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