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인기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표를
싸게 판다고 속여 여 중고생들의 용돈을 가로챈
31살 안 모씨와 26살 권 모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2월부터 중고품 거래 사이트나
SNS에 가수 '엑소'나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표를 저렴하게 판다는 글을 올려
돈을 받으면 연락을 끊어버리는 수법으로,
여 중고생 88명으로부터 1천354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