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준공돼 가동 중인
북구 농소하수처리장이 인근 동천의 건천화를 방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농소처리장을 통해 하루 평균 8만톤의
하수처리수가 동천으로 방류돼
매달 약 34mm의 비가 지속적으로 동천에
내리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의 언양과 굴화하수처리장의
방류수도 생태유지수를 확보하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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