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테크노파크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평가에서
전국 150개 훈련기관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울산지역의 전략산업인
자동차와 정밀화학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수요 맞춤형 기술교육을 실시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지난해 16억원의 예산으로
23개 과정, 44회 교육을 통해
385개 협약기업 직원 2천 75명을
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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