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다문화축제가 개막돼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KTX 울산역에서 동구 대왕암공원까지 22km
구간이 울산을 대표하는 상징도로로
조성됩니다.
오늘 새벽 울산대교에서 20대 남성이 차를
두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바다로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올들어 신규 입주 물량이 줄어들면서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2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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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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