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 당선자는 오늘(5\/27)
동구 꽃바위 문화관에서 조선산업 위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와 대학교수 등
토론회 참석자들은 조선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구조조정과 대량해고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토론회와 상경투쟁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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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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