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7월 총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금속노조는 "임금 협상와 구조조정 문제 등과
관련한 총파업을 7월 중순 벌일 예정이며,
조선노련 대표들이 동참을 결의한 상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노련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등 9개 업체의 노조가 모인 단체로,
조합원은 모두 3만5천여 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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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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