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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수입차 공세 '울산도 점령'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5-26 20:20:00 조회수 150

◀ANC▶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마련한
연속 기획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수입차 불모지였던 울산마저 무섭게
장악하고 있는 수입차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롭게 확장 이전한 독일산 수입차 전시장.

고가의 고급 세단부터
준중형 승용차와 오토바이까지,
이 회사의 모든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매장에서만 매달 70대씩
수입차가 판매됩니다.

1급 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도 갖춰,
기존에 부산과 대구 등 다른 지역에 가서
차 수리를 받아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INT▶ 신현준 \/ 독일 수입차 지점장
수입차 브랜드는 가격이 비쌀 것이다.
또 수입차의 A\/S 비용이 많이 높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동차의 트렌드가 바뀌었기 때문에
울산의 수입차 시장이 굉장히 커질 것이며

중국 5대 자동차 메이커 중 1곳도
울산에 진출했습니다.

트럭과 밴의 가격은 1천만 원 초반대로
국산 차량과 비교하면 절반 가격에 불과합니다.

조만간 SUV도 절반 가격으로 출시해
틈새 시장을 팔고 들겠다는 전략입니다.

◀INT▶ 우용주 \/ 중국 수입차 부장
국내 차량 대비 완전 풀옵션의 안전 사양과
절반의 가격 경쟁력으로써 국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신개념의
자동차입니다.

◀S\/U▶ 울산에는 현대자동차 공장이 있어
수입차에 대한 거부감이 적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수입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CG] 최근 전국의 수입차 시장은
2.3배 성장했습니다. 울산의 수입차 판매량은 그 사이 3.5배 늘어나
전국 평균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수입차 무덤이라고까지 불린 울산.

이제는 미국과 유럽, 중국산 자동차까지
파고 들며 전 세계 글로벌 메이커들의
판매 각축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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